안철수연구소, 작년 매출 697억, 영업익 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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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작년 매출 697억, 영업익 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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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준비된 역량 토대로 비약적 성장 목표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 약칭 ‘안랩’)는 10일 내부 결산 결과 2010년 누적 매출액 697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14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만의 실적은 매출 237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제품 및 서비스 등 역량을 축적해 도약의 발판을 준비하는 해로 삼았으며, IT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그 동안 준비해 온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적극 사업화해 매출 및 시장 확대에 나서 전년 대비 비약적 성장을 이룬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네트워크 보안 장비, 보안 서비스, 전략 제품을 3대 핵심 성장 사업 분야로 정하고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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