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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소설 토지학교” 토지 윷놀이 즐겨^^^ | ||
“ 용이가 길상이를 잡았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6일(일) 소설 토지학교를 수료한 시민들이 박경리문학공원을 찾아 지난 1월 시작한 청소년 토지학교 학생들을 격려하고 신나는 「토지 윶놀이」 한 판 대결을 펼쳤다.
2006년 처음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4기까지 배출한 일반인 토지학교는 원주에서 쓰여지고 완성된 소설『토지』와 대문호인 박경리작가에 대해 공부한 뒤, 지역에서 소설 토지를 알리고 홍보하는 자원활동을 해왔다.
한 편 이 날 윶놀이는 서희, 길상, 용이, 또출네, 주갑이 등 토지 속 등장인물과 간도, 하동, 진주 등 토지 속 배경지가 등장하도록 박경리문학공원에서 특별히 제작한 「토지 윶놀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토지학교 수료생들과 올해 처음 시작한 청소년 토지학교 학생들이 「토지 윷놀이」를 통해 세대를 뛰어넘어 소설 土地로 만나는 신나는 자리 였다“며 앞으로 토지가 쓰여진 원주에서 범시민적인 토지 읽기 확산을 위해 어린이토지학교, 어르신 은빛 토지학교의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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