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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제역 방역 현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연휴기간인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방역현장에 동원되는 인원은 공무원 41명과 경찰 및 의경 48명 그리고 군인16명과 농축협 37명, 지역사회단체11명 등 모두 153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한다.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16개 초소에서 오전8시부터 오후8시까지 12시간 동안 방역활동에 나서며 특히 김선교 양평군수는 설날 당일인 3일 서울에서 양평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6번국도변 양서면 신원에 마련된 방역초소에서 직접 방역활동에 나선다.
이밖에도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방역작업은 물론 민원안정에도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설 구제역 비상체제에 만전을 기해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격무로 고생한 공무원들에게 휴식을 주고, 방역 체계의 개선점을 살펴보며 양평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것 ” 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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