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등산객실화로 산불.. 1ha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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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등산객실화로 산불.. 1ha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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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헬기 5대, 479명 투입 진화작업

^^^▲ 부산 윤산에서 발생한 산불등산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로 1만제곱미터의 산림과 소나무 및 잡목 500여본이 불타고 1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 신훈범^^^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사동 산49번지(윤산중학교 뒷산) 윤산 4부 능선에서 31일 오전 11시 01분경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소나무등 잡목 500여본과 산림 1만㎡를 태우고 12시 34분 진화되었으며, 산림당국 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와 경남산불임차헬기, 소방, 경찰헬기등 5대의 산불진화헬기가 투입되어 공중진화작업을 벌였으나 메마른 임상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상에서는 산불진화인력 479명(공무원 400명, 산불전문진화대원 13명, 소방 26명, 경찰10명, 기타 30명)과 소방차 8대, 산불진화차 4대가 투입되어 방화선 구축 등 진화작업 실시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산불감시원과 지역주민과 등산객등을 상대로 산불발생원인에 대한 다각적인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현재 부산지역은 매서운 한파가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메마른 날씨로 부산지방을 비롯한 영남지방에는 건조경보 및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강한바람이 불고 있어 산림이나 및 인접지에서의 산불조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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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2011-05-15 11:14:57
나 윤산중학교 학생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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