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올해 청년창업 75억원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시 올해 청년창업 75억원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자리종합센터에 4199 콜센터, 매달 9일 구구데이 취업상담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8개 대학 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있는 170개 업체에 75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년창업 특례자금으로 40개업체에 10억원을, 부산은행과는 77개 업체를 선정해 다이내믹 부산 소상공인 자금가운데 40억원을 지원한다. 신용도가 낮은 청년창업자는 부산신용보증재단에서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한다.

부산시는 발로 뛰는 일자리 발굴과 원스톱 취업지원으로 성과가 높은 일자리종합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한다. 일자리종합센터에 4199콜센터를 마련, 취업지원 및 상담에 나선다.

구인.구직에 관한 정보가 궁금하면 888-4199번으로 전화하면 상세한 특화상담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4199콜센터와 함께 기존 상담전화(051-888-4581~2,4588)도 이용가능하다.

일일취업안내소기능을 강화하고, 부산 전역 16개 구.군취업정보센터에 상담전문인력 16명을 배치해 구직자의 원활한 취업을 돕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