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소방서(서장 김 성곤)가 소화기 점검을 이유로 비용 청구하는 사기에 주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지역의 Family-Mart와 GS-25, 쎄븐일레븐 등 지역의 24시 편의점 30여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일원의 편의점에서 발생한 소화기 점검 사기사건과 관련해 사기사건의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서한문을 전달했다.
서한문의 주요내용은 사기사건 발생개요와 언론보도 된 사항과 소화기 점검방법 및 소방관서와 소방공무원은 소화기의 판매 또는 교환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소방서관계자는 편의점을 상대로 자사직원 및 소방공무원으로 오인하기 쉬운 복장을 하고 소화기를 강매 또는 교환을 요구하는 사람 방문시 소속 및 신분증을 정확히 확인하시고 소방관서(119) 또는 경찰관서(112)로 신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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