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특별기획 '짝패'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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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특별기획 '짝패'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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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63빌딩

^^^ⓒ 뉴스타운 김기영^^^
31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MBC월화특별기획 <짝패>(연출 임태우, 김근홍 극본 김운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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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는 환타지 또는 퓨전사극이 난무하는 요즈음 전통 민중 사극을 표방한다. 궁궐 중심의 드라마에서 탈피하여 그 동안 잘 다루지 않았던 조선조 말엽, 도적, 왈자패 등 소외된 인간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날 천정명, 이상윤, 한지혜, 서현진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천둥' 역의 천정명은 "사극을 해보고 싶었는데, 멋진 작품을 선택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역 친구들이 엄청나게 잘해주고 있어 안심이 되면서도 부담이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검술과 승마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말은 처음 타봤는데, 좋은 스포츠인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극'에 대해 주위에서 조언을 해주었냐는 것에 대해 천정명은 "장혁, 주진모씨를 만나서 조언을 얻었다"며, "장혁씨는 승마와 검술 연습을 많이 하라고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스턴트맨이 하는 연기를 직접 한다면 좋은 영상이 나올것이라고 조언을 해주었다"며, "남자는 군대를 꼭 갔다 와야 정신력이 강해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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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동' 역의 이상윤은 "아역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편한 캐릭터 일것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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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녀' 역의 한지혜는 "기업의 CEO 같은 성공한 여성이다"며, "선덕여왕의 고현정 선배님 정도는 아니지만 그 만큼 열심히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본만 보고 개인적으로 연락만 하고 있어 남자 배우와의 호흡은 아직 모르겠다"며, "영화는 한 편의 극인데, 드라마는 긴 호흡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서 긴장감이 더 크다"며,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달이' 역의 서현진은 "승마, 액션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자유분방하게 표현을 할 수 있는 캐릭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월화특별기획 <짝패>는 오는 2월 7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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