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르신 일자리 15,000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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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르신 일자리 15,000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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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 내달 7~18일 구.군서 접수

부산시는 최근 올해 노인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을 마련, 어르신 일자리 1만5천개를 새로만들기로 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65세 이상어르신 1만3천800명에게 새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니어클럽을 통 해 400개의 일자리를 늘린다.민간 분야 취업 확대 및 예비 사회적 기업 육성지원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800개도 만든다.

부산시는 1만3천800여명에게일자리를 제공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다음달 7~18일 2주간 모집한다. 사업 분야는 어린이 등하교 도우미, 실버강사, 육아지원, 아파트 택배, 신문배달,시험감독 등이다.

참여 희망 어르신은 부산시에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으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일자리 해당분야 자격증, 건강보험증 등을 갖고 거주지 구.군, 주민자치센터,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등을 방문해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노인일자리종합안내 콜센터국번 없이1577-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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