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2011년 WSB(월드시리즈복싱) 포세이돈스, 포항연고지에서 첫 경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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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2011년 WSB(월드시리즈복싱) 포세이돈스, 포항연고지에서 첫 경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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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리그 7차전 경기

^^^▲ 제1경기에 출전한 영주시청 소속 김주성(붉은팬츠)선수가 아부탈리포프 카낫에이 경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28일 오후 2011년 WSB(월드시리즈복싱) 제7전 경기인 포항 포세이돈스와 아스타나 아를란스(카자흐스탄)의 아시아리그 7차전 경기가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제1경기에 출전한 영주시청 소속 김주성(붉은팬츠)선수가 아부탈리포프 카낫에 3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 했다.
^^^▲ 야 이거 판칙이야 머리로 하지 말고 주먹으로 해
ⓒ 뉴스타운 기진한 기자^^^
제1경기에 출전한 영주시청 소속 김주성(붉은팬츠)선수가 아부탈리포프 카낫 경기중 머리에 부딪치고 있는 김주성 선수. 이경기에서 아스타나 아를란스 아부탈리포프 카낫이 판전승을 거두었다.


^^^▲ 빅터 콘티운찬스키 와 누르나토포 알리바 선수가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포항 포세이돈스 빅터 콘티운찬스키 VS 아스타나 아를란스 누르나토포 알리바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경기에서 아스타나 아를란스 누르나토포 알리바이가 판전승을 거두었다.

^^^▲ 이것 반칙이야 반칙인 알지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포세이돈스 빅터 콘티운찬스키 VS 아스타나 아를란스 누르나토포 알리바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경기에서 아스타나 아를란스 누르나토포 알리바이가 판전승을 거두었다.

^^^▲ 빅터 콘티운찬스키 주먹을 피하고 있는 누르나토포 알리바 선수^^^
포항 포세이돈스 빅터 콘티운찬스키 VS 아스타나 아를란스 누르나토포 알리바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경기에서 아스타나 아를란스 누르나토포 알리바이가 판전승을 거두었다.

^^^▲ 벤차블라 압델하피드가 아흐메도프 람스존에게 들어오라고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포항 포세이돈스 벤차블라 압델하피드 VS 아스타나 아를란스 아흐메도프 람스존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경기에서 포항 포세이돈스 벤차블라 압델하피드가 판전승을 거두었다.
^^^▲ 아흐메도프 람스존이 벤차블라 압델하피드가 날린 주먹을 피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포세이돈스 벤차블라 압델하피드 VS 아스타나 아를란스 아흐메도프 람스존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경기에서 포항 포세이돈스 벤차블라 압델하피드가 판전승을 거두었다.
^^^▲ 그기로 나가면은 내가 못 때리잖아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포세이돈스 벤차블라 압델하피드 VS 아스타나 아를란스 아흐메도프 람스존 선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경기에서 포항 포세이돈스 벤차블라 압델하피드가 판전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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