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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2․3동 인천대학교 주변 비닐하우스촌 재개발 등으로 인해 저소득층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적 어려움을 함께 공감해 주민센터를 비롯한 기업체 및 민간자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한마음으로 지역주민 구호에 참여하게 됐다.
통장자율회는 홀몸노인 130가구에 가래떡 65관을 준비해 반관씩 지원을 했고, (주)승일은 백미 20kg 83포, 동부교회는 백미 20kg 20포 및 이불 20채, 도화2동새마을금고는 백미 20kg 10포와 사랑의 뒤주 후원 50만원 상당의 백미, 도화3동새마을금고는 20kg 백미 69포, 사회복지법인 사랑밭회는 20kg 14포, 도화2-3동주민센터는 2009년에 이어 2010년도 동행정 종합평가 최우수동 포상금으로 10kg 20포 등 총 백미 266포를 비롯해 약 1천3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최현수 도화2․3동 통장자율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계속되는 각박한 세태 속에서도 우리 주변에 계신 홀몸노인 등 우리보다 조금 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말했다.
이진재 도화2․3동 동장은 “요즘같은 불경기 속에서도 최근 들어 우리 주민센터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분위기가 확산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그 훈훈함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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