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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목도리는『핸드&핸드 포그니 손뜨개방』운영을 통해 작년 12월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매주 1회 지속적으로 손뜨개 기술습득의 기회 마련하고자 손뜨개 전문자원봉사자를 결성했으며, 또한 종이접기 전문자원봉사단은 사랑의 카드 및 목도리 포장용 가방을 정성껏 만들어 사랑의 목도리를 한껏 더 따뜻함이 전달되도록 했다.
이에 150여명의 자원봉사자 참여로 완성된 사랑의 목도리와 사랑의 카드를 사회복지생활시설(인천보육원외 5개 시설) 및 소외계층(독거어르신 25세대)에게 전달해 따뜻한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자원봉사자의 힘이 널리 전파하는 계기의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자(63세)님은 “따뜻한 사랑의 목도리를 한 올 한 올 뜨면서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뜨개질을 했지만, 오히려 내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 남구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하다” 고 말했다.
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 목도리 전달식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손뜨개 자원봉사 신청은 방문 또는 ☎ 032-880-4284로 접수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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