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회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2005년 결성한 봉사회로서 매월 초량지역 아동센타의 아이들과 나눔의 정을 가지고 있다.
이번행사는 겨울방학중 야외활동이 뜸한 아이들과 올해 졸업을 하면 아동센터를 떠나는 아이들을 위해 눈썰매와 놀이기구를 타면서 행복한 시간를 가짐과 동시에 꿈, 용기, 희망을 줌으로써 훌륭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부산전기사업소 장광훈 봉사단장은 "놀이기구를 타면서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좀더 가까이 다가서는 좋은 친구가 되고, 이러한 놀이, 체험 등 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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