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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매표담당 김명선(여, 35세)양에 따르면, 고객으로부터 받은 봉투를 확인하니 50만원이 들어 있어서 고객에게 사연을 물었으나, 고객은 미소를 지으며 급히 창구를 떠났다고 밝혔다. 매표창구 직원은 즉시 그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맞이방에 나섰지만 고객을 찾을 수 없었다.
양운학 부산역장은 “자신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용기 있는 행동을 몸소 실천한 고객에게 무한한 감동과 존경을 보냅니다. 오늘 고객님의 아름다운 행동이 부산역 전 직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셨습니다“ 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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