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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청장은 취임일성으로 “올해 국가보훈처 창설 50주년을 맞아 우리 부산보훈청 가족 모두는 자신을 낮추고 국민을 섬기는 보훈공직자로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청장은 “최근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사건 등으로 인해 호국안보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시기임을 감안해 자칫 안보관에 대한 정체성이 혼란해 질 수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교육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한 뒤, “보훈문화 확산시책과 더불어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안락한 삶 보장, 노후복지서비스 강화 등 선진 보훈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제37회 행정고시 출신인 오 청장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한양대 석사과정을 거쳐 핀란드헬싱키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과장과 기획재정담당관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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