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아 돈아 돈아
정말 돈 만이 살아 남을 길입니까? 그 돈달라고 한 그샘들 정말 이런 비정규직이 비단 지금 교육복지사만의 문제 일까요 아닙니다. 이 비정규직의 문제를 해결 하지 않는한 당신 자녀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장담 못하죠. 이러니 공무원도 매년 재 채용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고, 또는 일어난 일들에 대해 외부에 있는 기관이 개입하는것은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학교사회복지사가 필요한 이유였고, 교육부에서도 투자한 사업아닙니까? 아직까지 확대되지도 못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이제는 거의 손놓고 나몰라라 하는 모양새네요. 누구를 위해 왜 필요했는지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