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났다고 작전상황까지 비디오로 다 까발리고.
대통령은 지가 지휘해서 무사히 구출했다고 어용방송 총동원해 공적 쌓기에 혈안이네. 국민들은 다 안다. 천안함, 연평도 때 (1) 얼른 태극기 붙은 점퍼 입고 (2) 지하 벙커로 달려가서
(3) 미국 대통령 오바마한테 전화질이나 하는 대응전략이라고 꼬리 내리더니 뭐 ? 이역만리 해적. 그들이 특수부대인가?
말레이시아를 봐라. 해적 생포에 선원 무사히 구출하는 그들이 작전이 더 훌륭할 수도 있지 않은가?
물론 우리 청해부대 부대원들의 그 ㅌ탁월한 작전과 직무 수행에 손을으로 찬사를 보내는 것이지만, 엄동설한 따뜻한 방에서 작전지휘다 뭐다 하고 무슨 인공위성을 통해 합참에서 손바닥까지 작전 현장을 들여다 보았다고 자랑하기에 혈안.
다 까발리고, 상대에게 우리는 이런 짓을 이렇게하고 있소 하고 북한이나 해적들에게 작전 노출을 한 자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족쳐야 한다.
삼호주얼리호를 벌집으로 만들어 해적들을 까부시고 선원을 구출했지만 금미305호에 탑승하고 있는 43명의 목숨을 어쩌노? 죽이겠다고 으름장을 놓고있다는데. 말레이시아처럼 죽이지 않고 구출했으면 좋았을텐데. 특수부대가 민간인을 까부수는 게 뭐 그렇게 대수라고 그 난리를 치고 있는지. 작전 정보란 정보는 다 까발려서 차후에 어떻게 구출작전을 하려고 하는지.
김정일은 이 대통령님의 그 탁월하신 아덴만 여명작전을 생각이라고 했을까? 아마 죽은 김일성도 이명박 대통령님의 발가락 때도 못된다.
이명박 대통령 각하, 만세~ 만세~ 만세~.
뭐 이런 소릴 듣고 싶겠지. 포항가서 빈대떡이나 쳐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