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기영 기자^^^ | ||
이별하는 하루, 사소한 일상의 몸짓의 드라마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김기영 기자^^^ | ||
이 날 임수정, 현빈 등이 참석하였다.
![]() | ||
|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많다"며, "제작 환경이 좋아지지 않아 안따까운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였고 앞으로도 참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현빈에 대해 임수정은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이다"라고 밝혔다.
![]() | ||
|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돈을 떠나서 영화를 기쁘게 촬영하였다"며, "배우들이 연기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하는 비램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몸이 괜찮아지고 있고, 영화 홍보도 해야하기 때문에 몸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에 대해 현빈은 "영화제에 초청되어 기분이 좋다"며, "어린 나이에 3대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군 입대에 대해 현빈은 "우리 나라 남자라면 해야 될 의무이다"며, "조용히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며, 부끄러울만큼 일이 커져서 창피하고 쑥스럽다"라고 털어놨다.
임수정에 대해 현빈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영화에서 만나고 싶다"라고 밝혔다.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오는 2월 24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