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최초로 식약청으로부터 남구가 시범운영 기관으로 확정돼 2월 중 공개모집을 통한 위탁자 선정 후 오는 3월부터 100인 미만의 보육시설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영․유아 보육시설의 영양․위생관리 실태파악을 통해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 위생관리 기준의 표준화 보급으로 보육시설 급식에 대한 불신감 해소 및 위생수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 보육시설 종사자 및 어린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위생교육을 실시해 식품안전의식 고취 및 어린이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의 집단급식소로 등록된 보육시설에 대해 무상으로 영양․위생 지도관리를 해 주는 만큼 학부모 및 관내 보육시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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