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하절기에만 이용되고 있는 관내 해수욕장을 볼거리·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명품해수욕장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부산발전연구원(BDI)과 공동주최로 마련됐으며, 학계· 해수욕장 주변 숙박업소· 상인 및 파라솔 운영단체· 해양스포츠 관련단체· 공무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세미나는 오후 3시부터 개회식에 이어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 사계절 활성화 방안’에 대해 유정우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광안리 해수욕장에 대해 박봉규 동의대학교 교수가, 송도 해수욕장에 대해 최도석 BDI 선임연구위원이, 다대포 해수욕장에 대해 여호근 동의대학교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오창호 영산대학교 교수와 김종규 부산시 관광협회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이 참석해 주제발표자 및 방청객과 함께 상호의견을 교환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부산지역 해수욕장 사계절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관광 상품 등 우수한 콘텐츠와 효율적인 발전적인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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