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무변호사, 변협 46대 회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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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무변호사, 변협 46대 회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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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법률시장, 온 몸을 던져 헌신하는 리더십으로 해결 강조

^^^▲ 변협회장후보에 출마한 신영무변호사가 인사말
ⓒ 뉴스타운 신승수^^^
법인법인 세종 대표를 지낸 신영무변호사가 제46대 대한변협 회장후보로 공식 출마선언 하며 6일 서초동 정곡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를 가졌다. 이날, 신영무변호사는 변협회장출마에 있어 "위기의 법률시장 신영무가 해결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고 유세를 시작했다.

신변호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에서 "대한민국변호사가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인권의 보호자이자 법치주의의 실행자인 변호사들이 생계를 걱정해야하는 현실이 충격적이라"며 "이 모든 책임은 변호사를 위해 봉사하는 진정한 리더가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위기의 법률시장은 대한변협회장에게 새로운 리더쉽을 요구한다며 온몸을 던져 헌신하는 리더쉽이 피료하다" "말한 바를 행하는 실천력이 있어야 하며,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경륜과 능력 대한변협을 진정한 소통의 장으로 만들 포용력이 있는 후보자가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선서사무소개소식에 참석한 내빈에게 출마의 인사말을 하는 신영무변호사
ⓒ 뉴스타운 신승수^^^
신변호사는 변협회장출마 공약으로 첫째, 위기의 법률시장를 해결하겠다,며 '로스쿨제도를 전면 재검토', '신규일자리 3천개창출', '법률시장 개방에 능동적 대처', '다가오는 통일시대에 적극적 대비'를 내걸었으며 ,둘째로, 청년변호사의 미래에 대한 공약으로, '청년변호사들의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해결'하고, '청년변호사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 뉴스타운 신승수^^^
셋째,흔들리는 변호사 위상를 바로 잡겠다며,' 변호사의 고유 업무영역을 정착',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이를 관철', '변협의 격에 맞는 국정파트너 위상 확립', '변호사의 Pro-bone 활동을 조직화 체계화 확립' 네째, 불편한 업무환경 획기적 개선으로 '변호사공동사무실 서비스지원', '법무법인 설립요건 완화', '변호사연금제도 도입.복지제도 확충', '소송자료에 대한 접근성 보장', '기존의 의무연수를 발전적 개선'으로 공약사항을 발표했다.

^^^ⓒ 뉴스타운 신승수^^^
이날 선거사무소개소식에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신영무변호사 변협회장 출마선언에 축하를 같이 했다.

변협회장 후보에 함께 출마했다 사퇴한 양삼승 변호사는 변협회장후보 사퇴와 관련 여러말이 무성한 가운데 일축하고 "3년 선배인 신영무변호사와 많은 공통점을 발견하고 대한변협이 처한 현실을 잘해결 할분이라고 결론 내린뒤 신영무변호사를 지지하고 후보사퇴의 배경을 참석한 내빈에게 해명"으로 내빈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 양삼승 변호사가 신영무변호사에게 후보양보 배경을 설명한뒤 악수를 하고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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