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그림! 원화로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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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둔포도서관! 원화전시회 열다

^^^▲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이 주는 재미와 책 읽는 분위기 조성
ⓒ 뉴스타운 송남열^^^
아산시립도서관(관장 윤재원)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이 주는 재미와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코자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원화전시회는 미래아이출판사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미래아이출판사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어린이도서 중에서 엄선된 작품들로 구성하였으며, 「오리건의 여행」, 「사라진 마을」, 「미다스왕과 황금손길」, 「키아바의 미소」등 총10여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2011년 1월 4일부터 18일까지 약2주간에 걸쳐 펼쳐지며, 둔포면에 위치한 “아산시립둔포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로 진행,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윤재원 관장은 “이번 둔포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원화전시회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책속의 그림을 생생한 원화로 감상함으로써, 그림책에 대한 이해와 글의 내용을 상상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면에 위치한 아산시립둔포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홈페이지(www.ascl.or.kr) 및 문의전화(537-3961)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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