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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청 사진제공^^^ | ||
경북 동해안 최대 숙원사업의 하나인 7번국도 4차로 확포장공사가 20년만에 완공됐다.
이날 개통되는 울진 기성~원남 국도건설공사 구간은 지난 2003년 10월 총사업비 1,459억원을 투입해 공사에 들어갔으며, 7년 2개월만에 교량 9개소, 망양1․2터널 2개소 등을 포함해 11.9㎞구간을 준공했다.
그동안 교통오지로 여겨지던 동해안 지역 접근성이 향상되었고, 교통수요에 대처하고 국토U자형 간선망 구축 및 지역간 연계, 물류 수송체계 개선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임광원 울진군수는“이번에 개통되는 7번 국도는 포항에서 울진, 강원도 삼척과 동해를 연결하는 마지막 구간인 만큼 해마다 피서철이면 반복되던 교통체증이 해소되고 동해안 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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