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사랑의 22공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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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사랑의 22공 연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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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우체국 사랑의 연탄 봉사 훈훈한 온정 가득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 지부장 이상현)에서는 연말 22공 연탄봉사 봉사에 나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어 연말 훈훈 한 감동이 되고 있다.

우체국에서는 사회적 책임경영을 다하고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 것으로 지역사회의 차상위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준비 논산시 화지동 김 모씨(68, 여)독거 노인외 6가정에 지원 사업을 펼쳤다.

특히 우체국에서는 호작상 등록된 가족으로 인해 각종 사회복지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차상위 계층을 선택하여 도움으로 온정의 22구공탄 전달이 되었다. 선정과정에서 논산시 자원봉사 센타의 소외계층 파악과 집배원을 통한 실상 파악등으로 올 겨울 막막하던 가정에 온정의 손길이 펼쳐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석순 국장은 올 겨울 어느때 보다 어려운 경기속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돌아보고 돕는 가운데 우정사업의 발전이 함께하여 이웃이 따뜻한 삶을 살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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