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신규생산정에서 원유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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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신규생산정에서 원유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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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생산을 위한 최종서류도 정부에 기 제출

㈜테라리소스는 빈카사가 최근 설치를 완료한 신규 생산정(기름을 생산하고 있는 장치)에서 정상적으로 생산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양질의 원유가 신규 생산정에서 생산 중이며 인근에 위치한 원유저장탱크로 저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도가 깊은 해상유전의 경유 생산정 하나 설치비용이 수천만 달러에 달하지만 빈카사가 설치하였고 향후 계속 해서 설치예정인 생산정은 심도가 600미터 내외이고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위한 최종서류를 정부에 제출하여 대량의 생산정을 설치할 계획이기 때문에 생산정하나당 설치가격이 떨어져서 약 50만 달러의 설치비용이 발생한다. 하지만 1년안에 생산정 하나당 200만달러(현재 국제유가 기준)의 매출이 예상되어 생산정 1개 설치비용의 4배정도의 매출액이 1년 안에 회수되어 설치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초기에 수십개의 생산정만 설치하면 생산정에서 발생되는 매출에 의해 유입되는 현금으로 계속해서 생산정을 추가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빈카사가 위치하는 우랄/볼가 지역은 러시아내의 4대 유전지역의 하나로서 전기, 도로, 파이프라인, 철도 등의 운송 및 주변인프라가 이미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생산정 설치비용 외에는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최근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국제유가가 상승할수록 빈카사의 매출액도 따라서 증가하게 되 수익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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