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심장이 뛴다'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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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장이 뛴다'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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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 롯데시네마

^^^ⓒ 김기영 기자^^^
23일 오후2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심장이 뛴다'(연출 윤재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명을 살려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화에서 펼치는 뜨겁고 강렬한 대결을 그린 '심장이 뛴다'.

'심장'을 둘러싸고 죽어가는 딸을 살려햐 하는 엄마와 뒤늦게 불효를 후회하고 죽어가는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아들의 물러설 수도, 피할 수도 없는 대결이 스피드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 날 김윤진, 박해일이 참석하였다.

^^^ⓒ 김기영 기자^^^
'연희' 역의 김윤진은 달리는 장면에 대해 "여배우로서 액션 영화를 많이 찍었다"며, "이 작품에서는 액션 장면을 많이 찍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감동적인 장면을 찍는게 쉽지 않아 정신적인 고통이 컸다"라고 전했다.

김윤진은 박해일에 대해 "박해일씨가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줄 알았다"며, "현장 편집을 일부러 안봤는데, 처음 봤을때는 디테일이 잘 살려졌다고 봤다"라고 밝혔다.

심장이 뛰는 장면에 대해 김윤진은 "극중 딸을 휘도가 납치하는 장면이 가장 두근두근거리게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 김기영 기자^^^
'휘도' 역의 박해일은 "책을 읽었을때 느낌과 여름이라 더웠는데 영화에서는 느껴지지 않는것 같다"며, "옥탑방, 앰블러스 등의 장면은 옷이 땀이 젖을 정도였다"라고 밝혔다.

심장이 뛰는 장면에 대해 박해일은 "첫 도입부의 장면이 긴장되고 심장이 뛰었다"라고 전했다.

박해일은 김윤진에 대해 "김윤진을 처음 현장에서 봤을 때 걸어 오는 모습에서 강한 포스가 느껴졌다"며, "미국에서 오래 동안 활동한것이 궁금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런데 술을 못 마시는게 단점이다"라고 밝혔다.

영화 '심장이 뛴다'는 2011년 1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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