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폭력국회 근절위해 민주 해당의원 맞고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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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폭력국회 근절위해 민주 해당의원 맞고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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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 민주당 버릇고치려

한나라당은 오늘 정기 최고위원회에서 국회예산안 통과에서 빛어진 충돌로 인해 민주당이 고발한 박희태국회의장 정의화 부의장및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을 국회윤리위에 제소한것과 일부 사무처 당직자는 폭행치상 혐의로 고발한 상황에 대해 맞제소맞 고소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국회내의 불미스러운 불상사에 대해 사법절차를 밟아 정치적으로 확산하는 일에 대해서 여당으로서 고민이 매우컷다며 따라서 원내수석 부대표를 통해서 고발하는 상황은 막아보고자 야당에 제의했지만 민주당은 최고위에서 결정으로 제소및고발을 감행한데 대해 스스로 반성하는 태도는 보이지않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서 한나라당으로서는 스스로 보호를 위해서 맞제소맞고발이 불가피해졌다며 폭행치상에 연루된 의원 의사진행을 방해한 민주당. 민노당의 보좌진 전원을 고발해서 엄벌에 처한다는 취지에서 한나라당 법률지원단이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알린다고 배온희 대변인은 이같이 기자 브리핑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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