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광주 총집결 '날치기 예산 통과 규탄 촛불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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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광주 총집결 '날치기 예산 통과 규탄 촛불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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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날치기 통과는 독재정권 부활 신호탄“ 주장

 
   
  ^^^▲ 18일 오후 광주 동구 옛 광주우체국 앞에서 열린 '4대강 예산 날치기 원천 무효' 촛불 문화제에 참석한 손학규 대표
ⓒ 뉴스타운 박찬^^^
 
 

한나라당의 “4대강 예산 및 날치기 법안 무효를 위한 집회가 열렸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18일 오후 광주 동구 옛 광주우체국 앞에서 촛불 문화제와 시민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날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은 결식아동, 서민과 대학생들, 구리고 어려운 국민들에게 지급되는 복지 예산을 삭감하고 모든 예산을 영남으로 보냈다”며 한나라당의 예산 날치기 통과를 강력히 비난했다.

 
   
  ^^^▲ 18일 오후 광주 동구 옛 광주우체국 앞에서 열린 '4대강 예산 날치기 원천 무효' 촛불 문화제에 참석한 손학규 대표
ⓒ 뉴스타운 박찬^^^
 
 

민주당 광주시당은 18일 오후 광주 동구 옛 광주우체국 앞에서 촛불 문화제와 시민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손대표를 비롯, 정세균, 김재균의원을 비롯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과 치단체장 및 당원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 민주당 광주시당은 18일 오후 광주 동구 옛 광주우체국 앞에서 촛불 문화제와 시민 서명운동을 벌였다.
ⓒ 뉴스타운 박찬^^^
 
 

민주당 당직자들은 집회에 앞서 광주 동구 YMCA 옆과 옛 광주우첵국 앞에서 ‘4대강 예산 날치기 법안 원천 무효”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손대표와 민주당 당 지도부는 이날 집회를 마친 뒤 천막에서 하루를 보내고 19일 오후 2시부터 옛 도청 앞에서 열리는 ‘이명박 정부 규탄’ 결의 대회를 하고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서며 가두 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손 대표
ⓒ 뉴스타운 박찬^^^
 
 

밤10시20분경 천막에 도착한 손대표 와 지도부가 마련한 간담회 자리에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방문하여 뜻을 같이 하였다.

 
   
  ^^^▲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한 여학생의 눈망울이 현 시대를 돌아 보는 것 같다.
ⓒ 뉴스타운 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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