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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남자선수들은 안양호계볼링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쳤는데 프로와 아마추어의 대결이 눈길을 모았다. 일반인과 실업선수들은 12월 12일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이 프로선수들 함께 16게임 합산 점수중 36위까지 준결승 진출자를 가리고 16일 34게임 합산 상위 9명이 TV파이널에 진출했다. 1위 정태화(DSD한독), 2위 백승준(MK트레이딩), 3위 김재훈(AMA), 4위 박경신(DSD삼호), 5위 박종수(프로1기), 6위 박근우(AMA), 7위 박창섭(퍼펙트코리아), 8위 전상훈(삼호무역), 9위 구용진(제네시스)등 총 9명이 17일 오전 11시부터 안양호계볼링경기장에서 TV파이널 결정전이 열린다.
이날 결정전에는 평택K2볼링경기장에서 예선을 치룬 여자프로선수들이 합류하게 된다. 현재 4강에 합류한 1위 김은경(바인훼밀리A), 2위 정은주(MK트레이딩), 3위 차미정(DSD삼호), 4위 양은숙(퍼펙트석션)이 우승을 놓고 최종 결정전이 펼쳐진다.
한편, 한국프로볼링협회 오일수 이사는 “이번 대회는 ‘제7회 STORM OPEN SBS 볼링대회’로 제1회 우승자 정태화, 제2회 우승자 권혁용, 제3회 우승자 임선택, 제4회 우승자 박종수, 제5회 우승자 김영필, 제6회 우승자 채준희 등 프로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재 아마선수 2명이 결정전에 진출해 있고, 정태화, 박종수 프로가 2번째 우승을 예감하고 있고, 여자프로선수들은 김은경, 정은주, 차미정, 양은숙 프로가 우승을 놓고 멋진 한판승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7회 STORM OPEN SBS 볼링대회’ 총 상금은 7천만 원으로 남자부 우승자에게 1,500백만 원~36위까지 상금이 주어지고, 여자부 우승자에게 600백만 원~24위까지 시상을 한다. 17일 오전11시부터 안양호계볼링경기장에서 SBS ESPN에서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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