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러브'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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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러브'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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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CGV

^^^ⓒ 뉴스타운 김기영^^^
16일 오전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글러브>(연출 강우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국내 최초 청각 장애 야구부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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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80여 개의 야구장을 샅샅이 뒤재 찾아낸 다섯 군데의 야구장과 극중 내용과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로케이션. 그리고 극중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 역할을 위해 야구의 기초부터 배워야 했던 10명의 신인 연기자들은 촬영 기간 포함 총 6개월의 훈련을 거쳐 실력을 쌓아갔다.

여기에 2010년 케이블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화제를 모았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서 우승과 준수우승을 차지한 허각과 존 박이 듀엣으로 OST에 참여하였다.

이 날 정재영, 유선, 강신일, 조진웅, 김혜성, 장기범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상남' 역의 정재영은 야구를 해봤냐는 질문에 "'아는 여자' 찍을때 폼을 연습하였다"며, "공을 맞춰서 선수에게 보내는 것이 어려운데 잘 한다고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경기하는 장면은 한 장면도 없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상을 많이 받은 것에 대해 정재영은 "감사하다"며,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준 상으로 알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내년에도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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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원' 역의 유선은 "수화 처음에 배울때는 외국어 배우는것 같았다"며, "손을 익숙하게 사용하고 상대방의 수화 속도에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에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열애설에 대해 유선은 "기사가 여러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며, "10년 사귀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좋은 만남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이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편안하게 교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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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선생님' 역의 강신일은 "충주 성심 학교 야구부를 만드신 교감 선생님이 "사회를 나가서 할일이 없다"며, "사회에 나갈 기틀을 만들기 위해 야구부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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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수' 역의 조진웅은 "매니저 역할을 해보니 어려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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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근' 역의 김혜성은 "수화와 야구를 동시에 하느라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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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재' 역의 장기범은 "야구는 처음 해봐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다"며, "수화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얼굴 표정을 사용하여 의사를 전달하는게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충주 성심 학교 학생들과 합숙을 했을때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나중에는 눈을 마주치며 천천히 대화를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글러브>는 2011년 1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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