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전국최초 오행을 이용한 생명건강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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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국최초 오행을 이용한 생명건강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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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생명마을 내에 부지 3,458㎡, 연면적260㎡ 180억원투입

^^^▲ 전국최초 오행을 이용한 생명건강센터 건립인제군 청사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이 전국최초로 오행을 이용한 생명건강센터 건립에 나선다.

인제군에 따르면 특화된 관광자원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화면 일대의 DMZ-평화빌리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8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생명건강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2012년 까지 조성되는 생명건강센터는 평화생명마을 내에 부지 3,458㎡, 연면적260㎡에 오행순환실, 햇볕치유실, 생태탐방로 등을 갖추게 된다.

오행순환실에는 4각방 Dome으로 천정을 만들고 황토, 나무, 아로마,등 자연의 재료를 이용해 방마다 심신을 쉴수 있는 특색 있는 방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한 300㎡의 유리온실인 햇볕치유실을 만들어 식물원, 휴게시설을 갖추고 누구나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만든다.

이밖에 맨발의 산책로 와 잣나무숲과 이어진 삼림욕장도 곁들인 생태탐방로를 조성한다.

이에 인제군은 2011년2월25일까지 평화빌리지 생명건강센터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에 들어갔다.

인제군관계자는 “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편안하게 쉴수 있는 휴식처인 동시에 주변시설과 함께 평화와 생명을 되새겨 보는 뜻깊은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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