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겨울철 많이 판매되는 호빵 및 호빵찜기의 위생관리 실태뿐만 아니라 어묵 등 튀긴기름 사용 시 폐식용유 재사용 행위 등도 점검했다.
점검대상은 어묵제조판매업, 기타식품판매업, 마트, 편의점, 문구점 등 소규모판매업 등 관내 328개소로 소비자감시원 6명과 공무원 3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이 위생관리 요령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대형마트 및 학교주변 슈퍼 및 소매점에 대해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호빵찜기에 넣어 판매하는 행위, 호빵 찜기의 세척․소독․살균 등 청결관리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지도․점검 시 찜기 위생관리요령 및 종사자의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식중독 예방 현장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또한 점검 시 위반업소에 대해 확인서를 징구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지도 했다.
구에 따르면 겨울철 소규모 판매점 등의 찐빵(호빵) 찜기에 대한 위생 점검 실시를 통하여 영업주 및 종사자에 대한 위생 의식을 향상시켜 식중독 발생 등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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