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트 웨버 송년 콘서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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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웨버 송년 콘서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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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고 다양한 테마의 연주회 개최 예정

종합 음악기업 영창악기(대표 서창환)는 알버트 웨버 송년 콘서트를 12월 16일 8시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영창악기의 고급 관현악기 브랜드인 알버트 웨버 색소폰을 사용하는 김정음과 그의 밴드 제이쉐이커(J Shaker)가 연주한다.

1시간 반동안의 공연시간 동안 연말 분위기에 맞는 경쾌하고 신나는 퓨전 재즈 곡들을 색소폰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며 , 팝페라 바리톤 이경오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제이쉐이커의 리더인 김정음은 국내의 대표적인 색소폰 연주자로, 줄리어드 음대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였으며, 강변가요제 및 대학가요제에서 공연과 KBS문화예술의 밤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대한색소폰협회 임원을 맡고 있으며, 김정음 색소폰교실을 운영중이다.

이번 공연에는 영창악기 알버트웨버 색소폰을 구입한 VIP고객을 초청하였으며, 국내최대 색소폰 커뮤니티인 색소폰나라에서도 티켓을 판매한다. 티켓은 로얄석 5만원, 일반석 3만원이다.

영창악기 관계자는 “국내 유명 재즈 연주자들이 선호하는 알버트웨버만의 음색을 깊어가는 겨울밤 고객들이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국내 최고의 재즈밴드 제이 쉐이커의 수준높은 연주실력과 알버트웨버만의 깊고 풍부한 음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영창악기에서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테마의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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