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1부 ‘지역 케이블TV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 2부 수상작 상영 및 시상식, 3부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되는데, 관련학과 학생,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2부 시상식에서는 수상작 2작품이 상영된다.
한편, 이번 부산시민영상제 공모에는 부산참여시민연대, 부산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와 각 대학 방송관련학과 교수와 학생, 부·울·경 언론학회와 일반시민 등이 대거 참여해 총 34작품(다큐 29, CF 3, 기타 2)이 접수됐다.
주최 측은 이중 11작품에 대해 시상할 계획으로 부산시장상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지는 영예의 대상은 ‘마추픽추’를 제목으로 한 윤규돈씨가 차지했다고 전했다.
부산영상포럼 관계자는 “부산시민 영상제는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제작하는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방송제작에 대한 의욕을 높이는 한편, 폭넓은 제작자 층의 형성·확대를 통해 지역 영상문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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