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R&B 가수 '프랭키 제이'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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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R&B 가수 '프랭키 제이'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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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은미, 신인가수 Touch 외 깜짝 게스트

^^^ⓒ 뉴스타운 박현민^^^
미국의 R&B 가수 '프랭키 제이'가 오는 2011년 1월 22일 서울 장충제육관에서 공식적인 첫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2003년, 싱글 'Don't wanna Try'로 데뷔한 '프랭키 제이'는 싱글 발표 직후 빌보드 싱글 차트 10위에 진입한 실력파 가수다. 2005년 발매된 2집 앨범 'The One'은 발매 10주 만에 빌보드 차트 3위를 차지하여 전 세계 R&B계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프랭키 제이'는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재능을 발휘하여 톱스타로 자리 잡았고, 발매 앨범마다 미국 R&B 음악계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세련된 비트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는 등 세계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탑 아티스트 '조규찬'의 7집 정규 앨범에 'Don' t wanna Try'가 수록되어 국내에 알려졌으며, 빅뱅의 태양, 서인국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그의 곡을 재해석하여 국내에 더욱 이슈가 되었다.

주최 측 문스톤코리아는 오는 '프랭키 제이' 콘서트에서 '잡아줘요'로 완벽한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수 '우은미'와 신인 힙합 그룹 '터치'를 비롯하여 문스톤코리아의 노출하지 않은 깜짝 게스트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2011년 1월 22일, 세련된 비트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2011Frankie J Concert'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1년의 문을 두드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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