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이번 간담회 개최에 대해 노동계 및 산업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듣고, 시당 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한나라당 시당에서 김정훈 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안경률· 허원제· 현기환· 김세연 의원 등이 참석하며,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에서는 이해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산별 노조 대표 등이 참가한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산지역 경제발전 유공 산재희생자 추모위령탑 및 공원묘역 건립,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김해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부산지소 개설, 외국인 선원 불법이탈 방지 법제화’ 등의 건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훈 시당위원장은 “한국노총과의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부산 노동계의 현안 및 정책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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