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빛이 어우러진 거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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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빛이 어우러진 거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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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단월 시가지, ‘2010 1담당 1과제’로 서정, 야심차게 추진…지역이미지 개선

^^^▲ 단월면입구 교각아래 빛간판조성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 단월면이 올해 야심차게 추진한 ‘꽃과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꽃과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사업’은 단월면이 도시의 밝은 이미지 제고와 역동적 변화를 위해 ‘2010년 1담당 1과제’로 주제를 선정한 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난 상반기는 꽃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가로등을 활용해 잎새형 가로등 걸이화분 43개를 설치했고, 소나무 가로수 하단에 꽃잔디를 비롯해 초화류 6,000주를 심어 꽃이 있는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하반기에는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단월면 입구(버스터미널 앞)~레포츠공원 주변까지 ‘LED램프를 이용한 빛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해 기존의 어두운 이미지를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전환했다.

아울러 꽃과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사업은 군 환경관리과에서 실시한 지난 2009년 환경시책평가에서 단월면이 최우수면으로 선정됐고, 이 사업과 관련 당시 시상금으로 이를 추진한 것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 취임한 박창경 면장은 단월 향소리 마을 출신으로 이번 ‘꽃과 빛이 있는 거리환경 조성사업’을 주민들 호평 속에 마무리한 가운데 “면민 누구나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청정 단월면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변화를 위한 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단월면입구도로 방화벽조명등 조성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잎세형걸이 화분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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