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수강의 교수상에는 사학과 이수훈 교수 등 20명이 선정됐는데, 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시상금 300만원이 전달된다.
부산대는 전임교원의 강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이 제도를 처음 도입했는데, 올해 우수강의 교수상은 전임교원 1,100여명을 대상으로 작년도 2개 학기의 교육부문 실적을 평가해 선정했다.
심사는 각 단과대학 부학장 등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우수강의 교수 선정위원회가 맡았으며, 담당강좌수를 고려한 강의평가점수, 수강생수, 교수계획표 평가점수 등 3개 항목을 평가요소로 했다.
부산대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강의 교수상 제도를 운영해 교수진의 교육부문 업적을 기리고, 일차적으로 연구가 종료되어 시행 중인 강의평가 개선방안의 달성과 함께 대학 교육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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