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신문고' 군수에게 묻는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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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신문고' 군수에게 묻는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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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월1회 군민과 전화연결…지역주민과 허심탄회하게 대화

^^^▲ ‘전화신문고’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선교 양평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김선교 양평군수가 케이블TV 지역방송을 통해 주민으로부터 직접 민원과 군정운영에 대한 제안 전화를 받고 의견을 제시하는 CATV 지역채널의 초대석 ‘전화신문고’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

C&M 초대석 양평군 ‘전화신문고’는 양평군과 C&M 경동방송이 손잡고 국내 지역채널 최초로 시도한 지역현안 시사 토크 프로그램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제 1회 방송이 시작된 지난달 22일 이후 50여 통에 가까운 시청자 의견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C&M 초대석 제작진과 양평군은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 1회 방송분에는 양평군 정배리에 살고 있는 채00씨 등 5명의 양평지역 주민들이 ‘군수와의 전화통화’에 참가했다.

전화통화 내용은 협소한 마을 진입로 때문에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위험에 대해 군청이 해결해 달라는 크고 작은 민원에서부터, 용문면까지 개통된 중앙선 복선전철의 연장을 바라는 내용, 맞춤형방문보건서비스 및 무한돌봄사업을 통해 건강을 되찾아 고맙다는 따뜻한 이야기까지 다양했다.

특히, 양평과 가평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정병국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전화통화에 깜짝 참여해 민선 단체장으로서 공적 영역인 방송에 직접 출연해 지역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에 나선 김선교 양평군수를 격려하기도 해 제작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놀라움을 주었다.

앞서, C&M 경동방송과 양평군은 지난 11월, 전화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로부터 의견을 접수 받아, 김선교 양평군수와 시청자가 방송을 통해 직접 의견을 나누는 방송을 매월 1회에 걸쳐 녹화해 방송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시청자의견 접수☎ 070-741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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