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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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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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CGV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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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3시 서울 용산 CGV에서 OCN 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연출 김홍선 극본 정형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왕실 비밀 조직의 무사가 좋은 목적을 위해 나쁜 수단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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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는 인도 신화에서 불법을 지키는 수호신이자, 사람을 해치는 귀신이라는 두 가지 모습을 지니고 있다. 야차다 두 손에 항상 들고 있는 칼은 부처님의 뜻을 지키기 위해서도 사용되지만 사람들을 벌할 때도 쓰인다.

'야차'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손에 피를 묻힌 남자는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변해가는지도 모른 채 목적만을 위해 달려간다. 사랑과 생존을 위해 만들었던 가면들이 하나씩 벗겨지면, 마지막에 남는 얼굴은 무엇일까? 몇 백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도 각자의 얼굴에 '야차'의 모습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이 날 조동혁, 서도영, 전혜빈, 손병호, 서태화, 서영, 장태훈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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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록' 역의 조동혁은 블루스크린에서의 연기에 대해 "액션 신 때 칼을 세 개 사용하였다"며, "재밌었고 스텝들이 웃으면서 촬영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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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결' 역의 서도영은 블루스크린에서의 연기에 대해 "액션 신에 불만이 많다"며, "대역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많이 배웠다"며, "그림 들이 잘 나온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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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역의 전혜빈은 "어떻게 표현을 해야 극적인 효과와 애처러워 보일까 고민을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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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치순' 역의 손병호는 "나의 역량 만큼 연기를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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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평' 역의 서태화는 "끝까지 왕권을 지키려는 내시 역할을 맡았다"며, "신체적 특성상 멜로는 없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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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역의 서영은 "기생 역을 오히려 혜빈언니께 섹시미를 배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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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역 장태훈은 "정사 신이 4명과 하는데 다른 분들이 부러워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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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터클 액션사극 '야차'는 오는 10일 저녁 12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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