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닝차와 슈퍼카가 한자리에 부산오토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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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차와 슈퍼카가 한자리에 부산오토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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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에 일정으로 벡스코에서 열려

^^^ⓒ 뉴스타운 김민국^^^
경상권의 유일한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전시회인 ‘2010 부산오토살롱’이 지난 12월 2일 (목) 부산 벡스코에서 4일간에 일정으로 개막하였다.

드레스업·퍼포먼스 튜닝카, 슈퍼카, 모터스포츠 경기차량과 각종 튜닝용품, 외장용품 및 인터리어용품, 편의용품 관련 업체들이 다수 참여 국내·외 바이어들과 일반관객들은 관심을 자극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일본 Rays R8데모카, AUDI TTS 데모카, 페라리 F430, 일본 Odayashsi Factory 데모카 등이 전시되었고, 전시회 한쪽에서는 대한 핫 로드 연합이라는 이름 아래 KHRA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차량들과 KHRA차량 전문튜닝업체들이 전시회에 참여 국내 드레스업 레이싱 차량을 현재 볼 수 있었다.

2009, 2010 KHRA 대한 핫로드 대회 2회 연속 우승팀인 부산팀첼린저가 관람객들은 상대로 드레그 차량 시승과 MSD가 장착된 차량과 각종 튜닝된 드레스업 차량 엔진의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의 열려 풀 튜닝된 드레그업 차량은 엔진 소리의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제공되었다.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은 시선을 끄는 드레그업 차량은 엔진 소리와 함께 수많은 관람객은 관심을 끄는 요소라면 아마 차량 앞에서 포즈 취하는 레이싱걸들과 그들은 찍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 셔터 소리가 아닌가 한다.

아마추어 사진가들은 위해서 국내·외 1위, 2위를 다투는 카메라 업체가 부산오토살롱에 참여하는 이색 모습까지 볼 수 있으니 대단한 영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벡스코 야외 주차장에서는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한국타이어 3사가 공동참여하는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가 진행되면, 틴트오프 페스티벌과 틴트오프 컨테스트가 열려 자동차 필름 시공관련 전문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경연대회를 통해 틴터들의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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