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했던 것보다 2시간 더 늘어난 것으로, 부산시와 (주)BEXCO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누리마루가 연중무휴로 운영됐으나 내년부터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안전사고 예방의 차원에서 시설안전점검의 날 운영을 위해 정기휴관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누리마루 APEC 하우스는 지난 2005년 개관한 이래, 올해 9월말 현재 총 800만8만8천명이 방문했으며, 평일 2천명과 휴일 4천명의 관람객이 평균적으로 찾는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부산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국내외 관광객의 편의를 감안해 관람시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이 언제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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