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SK텔레콤 부산본부에서 김장 재료비로 4천만원을 제공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까지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는 김장김치 15톤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결연한 1천514가구의 어르신과 아동 및 부자, 다문화, 새터민 등의 가정에 골고루 전달하게 된다.
이날 부산시청 광장에는 적십자봉사원 및 SK텔레콤 직원 150여명이 모여 절인배추 6천여포기에 갖은 양념을 정성껏 버무려 추운 날씨 속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후 10kg씩 상자에 담긴 김치는 SK텔레콤 직원과 적십자봉사원들에 의해 각 가정에 배달되어 이웃들에게 맛있는 기쁨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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