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온에어 라이브'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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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온에어 라이브'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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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충무아트홀

^^^ⓒ 뉴스타운 김기영^^^
2일 오후2시 서울 신당동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온에어 라이브>(연출 조준희) 프레스콜이 열렸다.

라디오와 라이브가 만나 젊음 취향의 친근한 가요로 구성된 쥬크 박스 뮤지컬 <온에어 라이브>.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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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초연 당시 평균 객석 점유율 70%를 웃돌며 상반기 창작 뮤지컬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은 <온에어>는 창작뮤지컬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공연계를 깜짝 놀라게 한 초특급 화제작이다.

<온에어 라이브>는 현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아이돌의 감추어진 속내를 들여다보며, 그 상처를 다독이는 음악과 사랑을 기본 베이스로 겹겹이 웃음과 감동을 덧입혔다.

또한 라디오와 라이브의 만남을 소극장 무대에서 성사시켰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던 스타들의 대거 투입으로 매회마다 각자의 개성이 녹아 든 색다른 뮤지컬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프레스콜에서 이중문, 케빈, 서동욱, 서영, 한예원, 배슬기, 신이, 최설아, 홍예나, 이재욱, 이동윤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공연 후 간담회가 마련되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이중문은 '시현' 역에 대해 "첫 번째 뮤지컬이라 떨렸는데, 첫 날 만석이라 무사히 마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서영은 '김순정' 역에 대해 "배우들간에 사이가 좋다"며, "같이 동대문에서 쇼핑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매일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며, "배운다는 생각으로 공연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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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원은 '김순정' 역에 대해 "서로 아는 부분은 배우고 있다"며, "같이 연습을 하면서 우정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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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는 '김순정' 역에 대해 "울렁증이 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독일에서 촬영한 영화에 대해 배슬기 "소속사가 바뀐 후 중간에 중도 하차 하였다"며, "쇼핑몰 운영도 하고, 뮤지컬 연습도 하고, 드라마 미팅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기영^^^
신이는 '멀티걸' 역에 대해 "키스신도 좋았다"며, "영화와는 다른 장르고, 배우들이 장르에 대한 욕심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띠 동갑인 배우들과도 이야기 하는 것이 학생으로 돌아 간 것 같다"며, "그 분위기를 무대에서 보여주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온에어 라이브>는 오는 1일부터 2011년 2월 14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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