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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건축대상제는 1993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는 창원시 통합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옛 마산, 진해지역의 건축물까지 포함해 한층 확대해 열린다.
자연친화적이며, 아름다운 건축공간을 조성한 건축작품 발굴과 에너지 절약시스템 등을 적용한 그린건축을 지향하는 행사로, 응모대상은 2009년 11월 1일부터 2010년 10월 31일까지 지난 1년간 통합 창원시 지역 내 건축된 아름다운 건축 작품에 대해 이뤄지며, 오는 12월 1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창원시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건축대상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출품작을 심의하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점과 입선 1점 등 총 5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의 건축주에게는 동판을, 설계자, 감리자 및 시공자에게는 상패 및 표창장이 수여되며, 입선작의 설계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한다.
심사위원회는 12월 중순께 개최하며, 출품된 전 작품은 창원시 전시홍보 후, 각 구청을 순회하며 전시 홍보할 계획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건축대상제를 통해 자연친화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친환경 도시건축제 행사와 연계해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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