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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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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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KBS신관

^^^ⓒ 뉴스타운 김기영^^^
2일 오전11시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뮤직뱅크> 새 MC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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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MC로는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파스타>, <드림>, <태희혜교지현이>, 앨범 <24/7>의 현우와 CF '17차', 영화 <김종욱 찾기>, <이파네마 소년<,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미워도 다시 한 번>, <꽃보다 남자>, <천추태후>,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에 출연한 김민지가 진행을 맡았다.

이 날 현우, 김민지가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현우는 "프로그램이 많이 알려져있고 꿈꾸는 자리이다"며, "너무 꿈같고, 실망시키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20대도 많이 본다"며, "송중기, 서효림씨가 잘 해주셨는데, 그 분들만큼 잘 할수 있을지 걱정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실수도 있을수 있지만 저희만의 캐릭터를 잡아 재밌게 진행하겠다"며, "중기가 친구인데, 너의 복이라며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줬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등 작품에 대해 현우는 "많은 것을 하고 싶어도 여러 가지에 도전하고 있다"며, "좋은 기회가 되면 영화, 드라마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욕심 부리면서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말 계획에 대해 현우는 "MC도 잘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다"며, "항상 연말이만 아쉽다"라고 전했다.

친해지고 싶은 가수에 대해 현우는 "연기를 배우고 있어 가수를 만나게 쉽지 않다"며, "브라운아이드소울, 소녀시대가 좋다"라고 밝혔다.

동안의 비결에 대해 현우는 "밝게 생각하고 웃는다"라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민지는 "10대들이 음악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며, "영광스럽고 10대의 마지막을 좋게 장식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송중기, 서효림씨가 잘 해주셔서 부담이 된다"며, "처음에는 실수가 있을 것 같지만 이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영어는 배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등 작품에 대해 김민지는 "드라마, 영화 등 많은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연말 계획에 대해 김민지는 "대학도 잘 되고, MC도 되서 좋다"라고 전했다.

좋아하는 가수에 대해 김민지는 "2NE1, 비스트를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뮤직뱅크>는 KBS2TV를 통해 매주 금요일 저녁 5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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