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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명삼^^^ | ||
인천가족공원은 혐오지역이었던 부평묘역을 지난 2008년 3월부터 648억원을 들여 만월당과 관리사무소 및 장사문화홍보관, 편의시설 등 신축과 함께 봉안시설인 금마총의 외부 리모델링 공사와 19만8841㎡ 부지에 생태하천 복원, 산책로, 생태관찰 학습장, 분수대, 가로공원 등을 조성한 1단계 사업을 11월 9일 준공하고 봉안당(4만기)과 옥외 봉안당(2만기), 외국인 특화묘역(2만기), 자연장(수목장, 정원장), 테마공원(쌈지공원) 등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을 거쳐 3단계 사업이 2021년에 끝나면 기존의 혐오시설로 인식된 공동묘지를 쾌적한 주민편의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돼 이에 대한 홍보활동과 장묘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전개하게 된 이번 가두 캠페인 배경을 장제복지문화진흥원이 밝혔다.
자원봉사에 나선 50여명의 회원들은 인천가족공원 리플릿을 나누어 주며 변화되는 장묘문화와 인천가족공원의 변모에 대해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이에 유재경 원장은 “이제 인천가족공원은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도 못한 친화적 공원묘역으로서 공연도 보고 영화도 보고 생태학습체험과 임종체험도 해 볼 수 있는 시민편의 산 교육장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며 인천가족공원 전역을 투어코스로 하여 마차를 타고 큐레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투어체험 하는 신개념 가족공원으로 또 하나의 명품으로 태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사)장제복지문화진흥원은 인천시 노인정책과 장묘팀과 함께 인천가족공원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쳐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한다는 방침으로 홍보책자 천권을 만들어 각 기관 및 단체, 사회시설 곳곳에 배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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