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획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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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획 '아테나: 전쟁의 여신'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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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동 워커힐호텔

^^^ⓒ 뉴스타운 김기영^^^
30일 오전11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SBS대기획 <아테나: 전쟁의 여신>(연출 김영준, 김태훈, 황정현 극본 김현준, 유남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반도를 뛰어 넘어 세계를 향한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테나: 전쟁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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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불가능이라 여겼던 기획과 캐스팅, 영화에서도 다루기 힘든 첩보라는 소재와 스펙터클을 브라운관에서 탄생시킨 '아이리스'의 스핀 오프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무대는 그 어떤 드라마, 그 어떤 영화보다 넓고 화려하다.

그 무대로 선택된 나라들은 이탈리아, 일본, 하와이, 뉴질랜드 등으로 광활한 풍광과 이국적인 정취를 내뿜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공간들이다.

제작진은 고풍스러운 저택, 턱시도와 드레스의 물결인 화려한 파티, 최고급 스포츠카 액션과 대형 폭파씬, 그리고 아름다운 산간 마을 등을 화면에 담아 블록버스터급 영상을 만들어냈다.

이처럼 영화를 뛰어 넘는 스케일과 액션, 시공간을 넘나드는듯한 비주얼로 무장한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그 어떤 드라마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펙터클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 날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유동근, 최시원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정우성은 '이정우' 역에 대해 "오랜만의 드라라 출연이라 욕심이 났다"며, "더 찍어야 될 것 같은 부담감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른 배우들도 몸을 던져가며 연기를 하고 있다"며, "동료들이 있어서 15년 만의 부담감이 덜어졌고, 부상이 장애가 되진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아이리스의 기획이 호감이 갔었다"며, "아테나의 기획을 듣고 흔쾌히 출연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수애에 대해 정우성은 "놀라운 매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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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는 '윤혜인' 역에 대해 "감정적인 내면 연기를 하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우성과 차승원 중 마음에 드는 캐릭터에 대해 수애는 "갈등이 됐다"며, "끌리는 매력은 차승원, 마음은 정우성에게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민종이 개인적으로 좋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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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손혁' 역에 대해 "다른 드라마의 캐릭터와는 다르게 하려고 하였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악역의 매력이 돋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가장 미스테리한 인물이 김민종이다"며, "김민종 캐릭터만 유독 이해가 안된다"라고 전했다.

수애와 이지아에 대해 차승원은 "쾌락을 숨기고 있다"며, "수애씨 마음은 김민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수애씨와는 히스토리가 많다"며, "이지아씨와는 새로운 히스토리를 만들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여자 배우를 상대하는 방법이 다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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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한지희' 역에 대해 "액션 신 이야기가 여자로서 쑥스럽다"며, "격투기 액션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서, "체력적인 부분이 한계에 부딪히는 부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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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김준호' 역에 대해 "선배님들과 연기 호흡을 맞춰 영광이다"며, "남자라면 어릴적에 요원 직업을 생각해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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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은 "처음이고 생소하다"며, "내 시절에는 드라마에서 총기 소지가 안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새벽 6시가 송도에서 총을 쐈다"며, "재밌고, 헬기 타는 장면을 후배들이 액션 신 촬영하는 모습을 보면 잘 이끌어가고 있어서 대견스럽고, 배울 점도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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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은 '김기수' 역에 대해 "정체 불명의 사나이지만 굉장히 매력 있는 캐릭터이다"며, "정우성을 정확히 왜 따라 다니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우성씨가 고생이 많았고, 최시원과 나는 덜 고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애애 대해 김민종은 "밥을 많이 샀다"라고 밝혔다.

대기획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오는 12월 13일 저녁9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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