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공회의소, 사무국 직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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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 사무국 직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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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8팀 1실’에서 ‘9팀’체제로 변경

부산상공회의소는 11월 30일 오전에 제323회 상임의원회를 열고 사무국 조직에 대한 일부 개편을 단행했다.

회원기업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추진 및 조사·연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조직 개편으로 부산상의 사무국은 기존 ‘8팀 1실’에서 ‘9팀’체제로 변경된다.

부산상의가 밝힌 변경된 사무국 체제를 살펴보면, 우선 상의 업무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비서실 직제를 폐지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조사·연구 기능 강화와 지역 현안 추진 기능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경제조사팀’을 ‘조사연구팀’과 ‘경제정책팀’으로 분리했다.

이와 더불어 회원기업에 대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기업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식서비스팀’을 ‘기업지원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편, 부산상의는 위 내용의 사무국 체제 개편과 병행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무국 임원인 ‘행정처장’ 및 ‘정무처장’의 분장업무 및 기구를 일부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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