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응급구조과 국제교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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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응급구조과 국제교류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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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일본 동아대학교서 일본 응급구조시스템 배우는 시간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29일 오후 3시 이 대학교 이영선기념관 영상정보실에서 ‘응급구조과 해외전공관련연수 및 의료공학과 전공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응급구조과 1,2학년 22명과 의료공학과 1,2학년 9명은 내달 1일∼6일까지 6일간 일본 동아대학교에서 일본의 응급구조학과 의료공학의 시스템 및 동향을 배우고, 전국구급구명대회 참가와 다양한 실습 참여 및 일본 문화탐방의 시간을 갖는다.

춘해보건대학은 이번 연수를 위해 지난 10월 연수생을 모집,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총 31명의 연수생을 선발해 발대식 이전 일본어 및 일본문화 등 국내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글로벌 보건의료인양성의 발판을 마련한다.

이날 정경애 부총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과는 또다른 일본의 응급구조학 및 의료공학을 배움으로써 전공과 관련한 학문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양국의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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