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사회, 용현5동 통장자율회 불우이웃돕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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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사회, 용현5동 통장자율회 불우이웃돕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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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지역 내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인천시 남구 용현5동 통장자율회(회장 최용배)는 29일 지역 내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90포를 전달하는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평소 통장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어렵게 사는 이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중 연말을 맞이해 작은 정성을 모아 이번 행사를 하게 됐다.

최용배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과 함께 하고자 준비를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후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한정 용현5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통장자율회는 17동양호 침몰 유가족에 대한 성금도 별도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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